새벽 4-5시
꾀꼬리
"피요~피요~"
가장 먼저 우는 새 중 하나. 맑고 청아한 소리가 특징
매일 듣는 새소리의 주인공을 알아보세요
해 뜨기 전부터 들리는 소리들
가장 먼저 우는 새 중 하나. 맑고 청아한 소리가 특징
일본에서는 우구이스라 불림. 봄을 알리는 소리
이름 그대로의 울음소리. 봄~초여름에 들림
일어나면 들리는 익숙한 소리들
가장 흔한 새. 여러 마리가 동시에 울어 합창처럼 들림
📍 도시, 마을 어디서나
시끄럽고 날카로운 소리. 영역 주장할 때 특히 큼
📍 도시, 마을, 공원
매우 시끄러운 새. 도시에서 가장 흔히 들리는 소리 중 하나
📍 도시 공원, 아파트 주변
맑고 높은 소리. 빠르게 반복
📍 공원, 숲, 정원
낮고 부드러운 구구 소리. 비둘기와 비슷하지만 더 서정적
📍 숲, 공원, 주택가
특이한 트릴 소리. 박새와 비슷하지만 더 길게 이어짐
📍 숲, 공원
| 새 | 소리 | 특징 |
|---|---|---|
| 참새 | 짹짹짹 | 짧고 빠름, 여러 마리 합창 |
| 까치 | 깍깍깍 | 날카롭고 시끄러움 |
| 직박구리 | 삐약삐약 | 크고 우렁참, 반복 |
| 박새 | 찌찌찌 | 맑고 높음, 빠른 반복 |
| 멧비둘기 | 구구~쿠쿠 | 낮고 부드러움 |
| 뻐꾸기 | 뻐꾹뻐꾹 | 규칙적 반복, 봄~여름 |
밤에 들리는 소리는?
밤에 우는 대표적인 새. 외롭고 구슬픈 소리
깊고 낮은 울음소리. 산에서 들림
아침은 공기가 차고 안정되어 소리가 멀리 퍼집니다. 새들은 이 시간에 영역을 주장하고 짝을 찾기 위해 노래합니다. 이를 "새벽 합창(Dawn Chorus)"이라고 해요.
대부분 직박구리입니다. 도시에서 가장 흔하고 소리가 큰 새예요. 까치도 시끄러운 편이고, 간혹 물까치 무리가 지나가면 매우 시끄러울 수 있어요.
현재 생물가이드는 사진 기반 AI 식별을 지원합니다. 소리 식별 기능은 향후 업데이트 예정이에요. 일단 새를 발견하면 사진을 찍어 식별해보세요!